2018/12/29 14:55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의 라운지 서비스[4]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라운지 전경 책이 구비돼 있어 소파에 앉아 느긋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일본어지만(...)


라운지에서 보이는 태평양의 풍경








태평양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휴식공간.
여름이면 좋았겠지만 4월의 홋카이도는 봄이 아닌 초겨울 날씨라...그냥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족탕도 있지...만 역시나 추워서




이곳의 간판견, 늘 나와있지는 않고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에 로비를 어슬렁거리고 있습니다. 귀여워.../ㅅ/





라운지 한켠에 커피머신이 있어 커피&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콜드부르 커피랑 천연수도 비치돼 있어요



그리고 이곳의 매력은 매 시간마다 있는 서비스 푸드,
16시 30분부터 저녁시간 까지 직접 만든 찜빵과 오리지널 드링크를 제공해 줍니다. 이날은 단호박 찜빵과 커피술



흑당을 뿌려서 냠냠. 커피술은 커피우유에 보드카 탄 맛? 커피우유 느낌으로 마실 수 있는 술입니다.




21시에는 뱅쇼와 초콜렛 서비스.따끈한 뱅쇼가 몸에 스며듭니다.



22시에는 돼지고기 된장국 서비스,야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아침에는 디저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이날의 디저트는 과일 살구씨두부,홋카이도 메론(!)키위, 포도,플레인 요구르트와 자가제 잼




한상 가지고 왔습니다. 아침을 먹었지만 디저트는 별개!!(....)
다 맛있었지만 메론이 정말 맛있더라고요.눈물을 흘리면서 리필해 먹었습니다.




음료수는 천연수와 노보리베츠산 우유,즉석에서 셀프로 만들어 마시는 오렌지 주스

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라운지 서비스가 매우 만족스러운 곳
시간별로 간식을 줘서 저같은 돼지에게는 매우 좋았습니다. ^0^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여행의 시작은 공항 라운지[1]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라멘도장,멘야 카이코(麺屋 開高)[2]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객실 & 온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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