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0 16:50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 지역맥주를 마실 수 있는 비어홀,오타루 창고 No.1 (小樽倉庫No.1)[10]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트친과 초밥집에서 헤어지고 2차로(...)찾아간 오타루 창고 No.1 원래 2차는 맥주로 마시는거...아닌가요?
오타루 운하변의 창고를 개조한 비어홀로, 오타루 지방의 지역맥주인 오타루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느낌


맥주 1


맥주 2, 하이고 맥주 따른 꼬라지 좀 보소...


안주로 시킨 문어튀김,질김


안되겠다 싶어 두번째로 시킨 감자구이(?)이건 기름쩐맛 남

-. 오타루에서 맥주 한잔을 한다면...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완곡한 말투)
일단 생맥인데 맥주보관 + 따르는 상태가 메롱입니다. 그냥 오타루 지역 편의점에서 파는 오타루 맥주 병맥이 맛이 더 좋을 정도
-.그리고 안주도 별로였습니다.신주쿠 와타미 외에 이렇게 안주상태가 메롱인 곳은 또 처음이었어

요즘 우리나라도 맛있는 크래프트비어 전문점이 많으니 거기나 갑시다.끝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여행의 시작은 공항 라운지[1]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라멘도장,멘야 카이코(麺屋 開高)[2]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객실 & 온천[3]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의 라운지 서비스[4]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저녁식사[5]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아침식사[6]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홋카이도의 프렌치를 즐기다,삿포로 스스키노,사브어 (saveur/サヴール)[7]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8]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의 초밥집, 타카라스시(宝すし)[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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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오나 2019/01/20 21:55 # 답글

    오타루는 여러번 가봤는데 매번 낮에 가봐서 밤에 가본적이 없는... 언제 한번 숙박하면서 야경을 보고 싶긴 하군요.

    그나저나 일본 비어홀 주제에 퀄리티가 저렇단 말입니까...
  • Frey 2019/01/21 14:04 # 답글

    여긴 관광지라... 저도 작년에 갔을 때 실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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