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02:23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 삿포로의 회전초밥집 네무로 하나마루 JR타워 스텔라 프레이스점(根室花まる JRタワーステラプレイス店)[12]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사흘째 아침, 후루카와 료칸을 체크아웃하고 오타루역에서 JR을 타고 삿포로로


삿포로 도착, 랜선친구가 마침 삿포로 여행중이라고 해서 같이 점심을 먹었습니다.
(지난번 오타루도 그렇고 뭐 이렇게 일본여행 중인 랜선친구들이 많은 것인가...)



도착한 곳은 삿포로역 빌딩인 JR타워 스텔라 프레이스 6층에 있는 회전초밥집인 네무로 하나마루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초밥을 먹을 수 있는 걸로 소문이 나서 일본인&외국인 관광객들과 현지인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기본 2시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이지만 친절한 랜선친구님이 미리 대기를 해줘서 많이 기다리지않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돌아가는 초밥들,츄르릅 'ㅠ')


처음에 고른건 산뜻하게 파낫토


홋카이도산 청어,채썬 파를 곁들여서



겉을 살짝 그슬린 후 간장을 바른 광어지느러미 'ㅠ'
살짝 꼬들한 지느러미살의 식감과 짭조름한 간장이 잘 어울립니다.


가자미


연어알, 사진으로 보면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 않는데 선도가 진짜 좋습니다.

방어

게장&게살,


맛있어서 한번 더 먹은 광어지느러미



겉을 살짝 그슬린 후 간장을 바른 연어,(어째 계속 그슬린 시리즈만 먹고 있는 것 같네요)저 두툼한 연어살을 보십시오.


야마와사비(호스래디쉬)를 얹은 정어리.찡~하게 톡 쏘는 야마와사비가 정어리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씻어줍니다.

-. 저는 웬만하면 밥 한끼 먹으려고 1~2시간 기다리느니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다른 곳를 가자는 주의인데
여긴 아닙니다!!2시간 기다려서라도 충분히 먹을만한 가치가 있음! 일단 생선 선도가 진짜 좋아요
홋카이도의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해서 뭘 먹어도 아주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인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 삿포로에서 저렴하고 맛있게 초밥을 먹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곳, 그나마 줄을 덜 서려면 오픈 전에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연락처 : 011-209-5330/ 北海道札幌市中央区北5条西2丁目 札幌ステラプレイス センター 6F(11:00~23:00)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여행의 시작은 공항 라운지[1]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라멘도장,멘야 카이코(?屋 開高)[2]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ト海の別邸ふる川),객실 & 온천[3]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ト海の別邸ふる川)의 라운지 서비스[4]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ト海の別邸ふる川),저녁식사[5]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ト海の別邸ふる川),아침식사[6]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홋카이도의 프렌치를 즐기다,삿포로 스스키노,사브어 (saveur/サヴ?ル)[7]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8]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의 초밥집, 타카라스시(?すし)[9]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 지역맥주를 마실 수 있는 비어홀,오타루 창고 No.1 (小樽倉庫No.1)[10]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의 괜찮은 회전초밥집, 킨타로(函太郎)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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