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6 03:13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푸짐하고 맛있는 튀김정식,텐푸라 다이키치 난바점(天ぷら大吉 なんば店) [2]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간사이공항에 도착해 라피트 타고 난바역으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난바역 근처의 튀김집인 텐푸라 다이키치 난바점(天ぷら大吉 なんば店)입니다.
낮에는 튀김정식을 밤에는 튀김단품+술을 주로 판매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난카이난바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050-5595-9723 / 大阪府大阪市浪速区難波中2-10-25 なんばCITY なんばこめじるし1F
(화~금 : 11:30~14:30/17:00~22:30 토일: 11:00~22:30) 월요일 휴무




메뉴판 , 제가시킨건 런치메뉴인 1,000엔짜리 볼륨세트입니다.


일단은 맥주




새우,붕장어,어묵,영콘,오징어튀김의 5가지 튀김이 나옵니다. 여기에 밥과 바지락된장국,반찬으로는 무생채가 나와요
새우 : 큼직한 새우를
붕장어 : 아...이건 완전 맥주 안주인데...밥이랑도 잘 어울립니:P
어묵 : 평범
영콘 : 이게 의외로 맛있었어요. 옥수수를 튀기니 달달한게 맛있습니다.
오징어튀김 : 오징어가 질기지 않고 말랑하게 씹히는 맛이 있는게 좋았습니다.

튀김솜씨는 꽤 좋은 편? 이정도 볼륨에1,000엔이면 나름 저렴한 편이네요.
그리고 바지락 된장국도 바지락이 듬뿍듬뿍 들어가 국물맛이 찐한게 맛있습니다.이 바지락 된장국이 여기 명물이라고
난바에서 무거운(...)점심을 먹고 싶거나 저녁에 튀김 단품으로 시켜서 맥주한잔 하기 좋은 곳.튀김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이건 나가는 길에 신사 비스무레한게 있길래 그냥 찍어 봤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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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진보만세 2019/02/16 11:22 # 답글

    텐푸라가 괜찮지요. 늘 느끼는 거지만, 역전앞은 뜨내기 상대라 성의없고 맛없다고 피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역전앞에도 음식명소가 많다는 것.. 한국도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바뀌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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