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9 21:01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교토의 3대 료칸, 히이라기야 료칸(柊家旅館)-아침식사[12] 외쿡여행 이것저것


관련글 :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에 가다[1]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의 저녁식사[2]
[2014년7월 간사이]타와라야(俵屋旅館)의 아침식사[3]
[2014년7월 간사이]교토의 도시락, 타와라야(俵屋旅館)의 튀김말이 김밥 도시락 & 하츠다의 특선 불고기 도시락[4]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녹차와 매실절임을 가져다 줍니다. 아침에 새콤! 한 걸 먹으니 잠이 번쩍 깨는 느낌




그리고 잘 차려진 아침 한상


생선구이와 차조기잎에 싼 생강초절임


구운 명란젓,치어볶음, 팽이버섯조림,양념된장


가쓰오부시 국물에 담근 반숙계란


어묵, 표고버섯, 줄기콩, 밀기울 조림


시금치 참깨무침


그리고 요 나무로 만든 통이 무엇이냐 하면



탕두부를 데우는 용기,용기 안쪽 구멍에 달군 숯을 넣어 탕두부를 오랫동안 따끈하게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따끈한 두부에 양념간장과 파를 뿌려 먹으니 그맛이 천국이네요


야채절임(무,가지,배추)


된장국



...과 윤기가 자르르르 흐르는 쌀밥




디저트, 오렌지주스와 키위를 곁들인 요구르트


저녁식사와 마찬가지로 고급식재료나 눈에 확 뜨일만한 임팩트있는 반찬은 없지만 정갈하고 푸짐하게 차려진 일식 한끼
반찬이 많아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것도 좋습니다. 교토에서 맛있는 교토 일식을 먹고 싶다면 히이라이야로 오세요!
(근데 숙박해야 한다는게 함정)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푸짐하고 맛있는 튀김정식,텐푸라 다이키치 난바점(天ぷら大吉 なんば店) [2]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나의 인생 타코야키집, 우메다 하나다코(はなだこ)[3]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나만 알고 싶은 집, 와쇼쿠 이이쿠라 (和食いいくら)[4]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거리 이것저것[5]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6]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의 조식 [7]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의 칵테일 바, 올드 임페리얼 바[8]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맛있는 굴요리와 생굴, GUMBO&OYSTER BAR 난바파크스점(ガンボ&オイスターバー なんばパークス店)[9]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교토의 3대 료칸, 히이라기야 료칸(柊家旅館)-객실 [10]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교토의 3대 료칸, 히이라기야 료칸(柊家旅館)-저녁식사[11]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9847359
37555
36811385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