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21:23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외쿡여행 이것저것


가고시마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묘켄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로
묘켄온천은 가고시마 공항에서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온천마을입니다.
이시하라소는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당일치기 플랜이 있다고 해서 이용해 봤어요


1. 제가 이용한건 점심식사+대욕장+전세 노천온천이 딸린 당일치기플랜
기본온천은 1,600엔,전세 노천온천은 3,150엔,점심식사는 6,000엔~15,000엔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라...이왕 가는거 세개 다 이용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2.공항에서 온천까지는 택시를 타고 가는걸 추천 버스가 있긴 하지만 배차간격이 2~3시간에 한대라 택시가 훨씬 낫습니다.
가격은 대충 3,500엔 정도? 사전에 여관에 이야기하면 예약택시를 2,200엔에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당일치기도 나쁘지 않지만 이왕이면 숙박을 하는걸 추천
저는 1인 숙박이 안된다고 해 어쩔 수 없이 당일치기를 고른 거라 좀 아쉽긴 했어요:)









대욕장 입구




이게 기본으로 이용할수 있는 대욕장,
(이날 당일치기 이용객이 저밖에 없는거 확인하고 찍은 겁니다.이용객이있을 때 찍으면 안되요)



추가로 3.150엔을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는 전세 노천온천.두군데의 노천온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천온천 나나미노유(七実の湯)






노천온천 무츠미노유(睦実の湯),개울과 숲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개방적인 뷰가 매력적
근데 사람지나갈 것 같은 무서움이 좀 있다

물은 철분이 포함된 탄산수소염천,욕탕에 몸을 담그면 뽀골뽀골한 탄산느낌이나는 게 재미있습니다.
물도 좋고 주변 경치도 좋아 계속 몸을 담그고 싶어지는 그런 온천

다음은 점식식사 포스팅입니다:P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해외여행의 시작은 라운지&가고시마 공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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