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3 13:38

[17년 3월 가고시마]사쿠라지마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욕, 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 (城山ホテル鹿児島)[4] 외쿡여행 이것저것



첫날 묵은 호텔인 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 (城山ホテル鹿児島),가고시마에서는 꽤 유명한 호텔입니다.







언덕 위에 위치한 호텔이라 가고시마의 명물, 사쿠라지마가 내려다보이는 뷰가 인상적







제가 묵은 방, 특가로 예약한 싱글이라 방은 좁은 편이네요





차 세트와 냉장고






욕실



방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특가로 묵은 저렴한 싱글이었기 때문에 사쿠라지마뷰는 아니군요. ㅠㅠ




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의 명물 중 하나인 사쿠라지마를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대욕장.
원래는 2,300엔이지만 숙박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욕장 안에서 사진찍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에 사진찍지 말라는 안내문을 내걸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대욕장 사진,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날이 아주 좋아야 저렇게 사쿠라지마가 선명하게 보이겠지만...





장점
1. 사쿠라지마를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원래는 2,300엔이지만 숙박객은 무료)
2. 가고시마의 명물을 맛볼 수 있는 조식

단점
1. 비싼 가격 : 원래도 가고시마 호텔 중에서는 그레이드가 높은 곳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비싼 편,
특가 싱글이라도 조식 포함 인당 1,5만엔 정도입니다.
가고시마 시내라면 이돈이면 2박을 묵을 수 있기 때문에 가격면에서는 조금 애매
2. 번화가와 떨어져 있음 : 언덕 위에 위치한 호텔이라 중심가로 놀라가기가 애매합니다.
번화가~가고시마 역으로 가는 셔틀이 다니기는 하지만 빙~돌기 때문에 그냥 택시타는게 속이 편합니다.

단점이 좀 있긴 하지만 사쿠라지마뷰만으로도 충분히 이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호텔?
또다른 명물인 아침식사는 다음 포스팅에서...:D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해외여행의 시작은 라운지&가고시마 공항[1]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17년 3월 가고시마]계절감이 듬뿍 느껴지는 가이세키요리,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의 런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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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오나 2019/06/23 21:45 # 답글

    사쿠라지마 뷰 노천탕... 크으 가고시마의 로망이군요. 언제 한번 가보긴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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