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23:18

[17년 3월 가고시마]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城山ホテル鹿児島)의 아침식사[5] 외쿡여행 이것저것



아침식사사는 일&양식 뷔페와 일식 정식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뷔페가 유명하다고 해 뷔페를 선택




카운터에 식권을 주면 요렇게 플라스틱으로 된 딱지를 줍니다.
식사중일때는 빨간색, 다 먹었으면 하얀색이 보이게 테이블에 놔두면 돼요










뷔페테이블 사진






일단 첫번째 접시.일식 중심으로 가져와 봤습니다.





반찬들, 중앙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온천달걀, 야채조림,사츠마아게(튀긴어묵),계란말이,
톤코츠(돼지고기 삼겹살 간장조림),연어구이.장어구이



찐 치어, 간 무와 간장을 곁들여서


자가제 냉두부


야채절임


초점이 나갔지만 된장국



조식뷔페의 명물이라는 도미 차즈케.
밥 위에 숙성된 도미회와 쪽파, 튀김부스러기,김,와사비 등을 얹은 뒤 도미뼈로 우려낸 육수를 부어 먹는 음식입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술마신 다음날 먹으면 딱 좋은 음식




이번에는 양식으로 딸기식빵, 초콜릿 마블식빵, 돼지고기 야채볶음, 뜬금없는 오징어탕수육
빵은 호텔 베이커리에서 가져온다고 합니다.


시로야마 호텔 베이커리의 잼.녹차잼, 홍차잼, 한라봉잼, 딸기잼
여기, 잼도 맛있었어요! 베이커리에서 잼을 팔고 있어서 홍차잼을 한병 샀습니다.



플레인 요구르트랑 과일, 밀크잼


일본 여행사이트에서 실시하는 '조식이 맛있는 호텔' 랭크에서 언제나 10위 안에 드는 호텔답게 안정적인 맛을 자랑하는 뷔페
개인적인 베스트는 도미차즈케, 도미육수가 생선의 감칠맛이 시원한게 아침에 먹으면 딱 좋더라고요
호텔 베이커리에서 만드는 고퀄러티의 빵&잼을 먹을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해외여행의 시작은 라운지&가고시마 공항[1]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17년 3월 가고시마]계절감이 듬뿍 느껴지는 가이세키요리,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의 런치[3]
[17년 3월 가고시마]사쿠라지마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욕, 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 (城山ホテル鹿児島)[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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