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22:30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도착, 본격 리조트 데굴데굴[3]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수완나품 공항에서 고속버스를 달려달려 4시간 걸려 도착한 후아힌, 방콕 근교 교통체증이 진짜 심하더라구요



여튼 이래저래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도착. 처음 와보는 리조트 호텔...두근두근...(맨날 온천여관만 가봄 ㅠ)



복작거리는 로비,성수기이기도 하고 마침 3시좀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체크인 순서 기다리면서 마신 뭔가 차가운 오렌지 허브티.맛있었슈




호텔은 대충 이런 느낌




방 도착,


이것이 동남아 리조트의 명물인 타월로만든 동물...!!!





사진도 찍어 봤습니다.







방은 대충 이런 느낌






욕실




나무사이로 보이는 애매한 오션뷰




창밖으로 보이는 수영장






웰컴푸드인 과일과 태국과자.과일은맛있었고 전통과자는 별로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녹말에 설탕 팍!팍! 섞은 듯한 맛이라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대낮부터 고추참치에 꼬냑, 이래도 괜찮은가?!(괜찮음)




저녁식사 시간까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밖에 나가 봤습니다. 바깥날씨는 34도...작열하는 태양...습한 날씨...
건기에는 더위가 덜하다고 한 사람들 누구냐...ㅜㅜ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마켓 빌리지
식당부터 마샤지샵, 마트 등등 이것저것 있어서 간단하게 한끼 먹거나 쇼핑하기 좋은 곳입니다.
여기 마트에서 맥주랑 물 샀쥬...



밤에는 맥주.싱하 맛있네유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9년 2월 태국여행]크로스마일 혜택으로 간 명가의 뜰,마티나라운지,타이항공 기내식[1]

[19년 2월 태국여행]수완나품 공한 근처에서 1박할 때,노보텔 방콕 수완나품 에어포트 호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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