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02:06

[19년 2월 태국여행]둘째날 저녁 :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엠버키친[4]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첫날 저녁은 호텔 레스토랑인 엠버키친에서.마침 이날 저녁에 바베큐 부페를 한다고 해서(...)가봤습니다.
금액은 인당 4만원 정도? 메리어트 플래티늄인 동행 덕에 20% 할인받았어요



첫접시. 연어회,캘리포니아롤,참치회, 바닷가재, 흰살생선구이, 쏨땀
회나 롤은 그냥 그랬고 본고장의 쏨땀...맛있더군요. 나중에는 스프그릇에 솜땀만 한가득 퍼먹음




두번째 접시.양갈비, 돼지고기, 닭고기, 바지락&오징어구이,새우구이


똠얌꿍,이것도 역시 맛있었습니다.


솜땀, 열빙어튀김, 나초칩, 새우튀김




계속 고기만 먹다보니 느끼해서 가져온 풀뙈기들 ...과 생햄



따땃한 국물이 먹고싶어 가져온 태국식 국수, 에그누들+어묵+고수팍팍 조합인데 너무 맛있었다...
저 아무래도 입맛이 동남화 최적화입맛인 듯,태국에서 살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생선구이,볶음밥, 오징어바지락볶음


디저트.딸기아이스크림과 애플크럼블,브레드푸딩



뭔가 태국 전통디저트같아 가져온 것, 따뜻한 연유에 찹쌀경단 넣은 맛이고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한끼는 호텔에서 먹고 싶다면 나쁘지 않을 듯? 바베큐 부페라는 이름답게 구운 고기&생선 위주라
태국음식 잘 못먹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듯 하네요. 태국 물가기준으로 좀 비싼 건 단점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9년 2월 태국여행]크로스마일 혜택으로 간 명가의 뜰,마티나라운지,타이항공 기내식[1]
[19년 2월 태국여행]수완나품 공한 근처에서 1박할 때,노보텔 방콕 수완나품 에어포트 호텔[2]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도착, 본격 리조트 데굴데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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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좀좀이 2019/09/18 10:11 # 삭제 답글

    이것저것 많이 드셨군요. 마지막 태국 전통 디저트 같아서 가져오신 건 취향에서 벗어난 맛이었군요 ㅎㅎ;;
  • ReoRocks 2019/09/18 12:23 # 삭제 답글

    태국디저트사진이 아닌듯하지만...부럽네요 바베큐 ㅠㅠ
  • 채다인 2019/09/19 20:51 #

    ㅋㅋ 사진을...잘못올렸습ㅈ니다!! 미안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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