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3 22:58

[19년 2월 태국여행]계속해서 후아힌 메리어트에서 데굴데굴[6] 외쿡여행 이것저것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여기가 (아마도)메인풀,수심이 1.2미터 정도라 주로 초등학교 중~고학년 자녀가 있는 가족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입니다.
제일 붐빔




조식 먹고 나오자마자 재빨리 달려가 명당 획득.수영은 못해서 몸 좀 담그고 있다가 데굴데굴



유럽미국분들은 주로 해변쪽 선베드에서 광합성하고 계시더라고요




호텔 앞에 있는 해변, 숙박객이 아닌 사람이 들어오는걸 막기 위해서인지 오갈때 입구에서 가드분이 체크를 합니다.






이쪽은 얼라들 노는 풀, 유니콘 튜브가 인기더군요



요렇게 1층 베란다에서 풀로 바로 뛰어들 수 있는 방도 있음.수영좋아하는 분들은 편할 것 같더라구요



키즈클럽도 있어서 가족단위로 찾아온 분들이 좋을듯




여기는 성인풀, 하지만 대부분 늙꼬 지쳐 수영은 안하고 광합성 중


배고파서 시킨 점심, 식사 시키면 음료 주는 프로모션 하고 있어서 주문해 봤습니다.크림소스 펜네랑



BLT 샌드위치 &감자튀김


음료는 모히또에서 후아힌 한잔







점심먹고 메리어트 호텔 내에 있는 콴 스파 이용,동행이 메리어트 플래티넘이 있어 20% 할인이 되더라고요
가격은 할인받아 13만원 정도?우리나라 기준에서는 좀 비싼 정도지만 태국기준에서는 매우 비싼 가격입니다(5성 호텔이니께..)
타이맛사지는 처음 받아봤는데 아주 맛사지하시는 분 손맛이...ㅠ ㅠ 아직도 생각나는 시원함이었습니다.
호텔답게 분위기나 시설도 좋으니 한번쯤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이렇게 저녁까지 데굴거린 우리들은 야시장으로 향하게 되는데...(계속)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9년 2월 태국여행]크로스마일 혜택으로 간 명가의 뜰,마티나라운지,타이항공 기내식[1]
[19년 2월 태국여행]수완나품 공한 근처에서 1박할 때,노보텔 방콕 수완나품 에어포트 호텔[2]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도착, 본격 리조트 데굴데굴[3]
[19년 2월 태국여행]첫째날 저녁 :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엠버키친[4]
[19년 2월 태국여행]셋째날 아침,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엠버키친에서 조식부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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