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23:45

쩐주단,흑당 버블 밀크 맛있는 인생



버블티의 유행도 한참 지난 지금에서야 찾아가본 쩐주단입니다.
확실히 날이 추워지니 버블티 먹는 사람들이 확 줄더라고요. 얼죽아도 좋지만 목숨은 소중한 것입니다.




주문해본 흑당 버블 밀크, 너무 추워서 안에서 먹었습니다(....)

-. 밀크티가 아니라 우유에 흑당을 넣은 흑당밀크인데 흑당맛이 달달한게 맛있습니다.
하지만 홍차의 씁쓸달달한 맛은 없어 밀크티 시키는게 나았을까 살짝 후회하긴 했습니다.
-.펄은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서 제일 제 취향, 펄이 너무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고 몰캉몰캉 쫀득한게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펄 때문이라도 꽤 마음에 들었는데 추워서 다시 사먹을 일은 없을 듯, 봄이 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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