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23:18

마라어묵탕[풀무원] 자취음식 이것저것


오늘의 자취요리 리뷰는 마트에서 떨이판매하길래 사본 풀무원 마라어묵탕 입니다. 가격은 두묶음에 5,000원 정도
...진짜 우리는 본고장 중국인들보다 더 마라에 진심인 민족이 아닐까..?싶네요




원재료와 영양성분표,칼로리는 330kcal입니다.




오픈케이스. 어묵과 당면, 마라소스의 구성입니다.




먼저 분량의 물에 어묵을 넣고 1분 정도 끓이다가 당면을 넣고 다시 30초 끓인 뒤 불을 끄고 마라소스를 넣어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 가쓰오부시 육수 대신 얼큰한 마라소스에 끓인 어묵탕, 산초같은 향신료맛이 약한 대신 고추가루가 팍!팍! 들어간 얼큰한 맛?
혀가 얼얼~해지는 자극적인 향신료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살짝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제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확실히 이렇게 가공식품으로 나온 마라상품들은 매운맛은 있어도 얼얼한 향신료맛은 제대로 구현을 못한단 말이죠...
-. 건더기는 꽤 푸짐하게 들어있는 편, 어묵도 제법 많이 들어갔고, 당면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야채나 고기가 들어가지않른건 좀 아쉽네요. 스팸이나 야채를 넣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급하게 마라분을 보충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지만 정통 마라탕이라기엔 애매~~한 상품? 재현도는 47%정도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5687257
40051
37682828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