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17:16

연두 부라타치즈 냉소면을 만들어 봤다. 자취음식 이것저것

부라타치즈를 사서 만들어 본 연두 부라타치즈 냉소면입니다.
부라타치즈는 모짜렐라에 생크림을 섞어 만든 치즈로 겉은 꾸덕 속은 촉촉한 질감에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맛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재료는 2인분 기준 부라타치즈 1덩이,소면 2인분, 방울토마토 10개,양파 1/4개,연두2큰술,참기름 2작은술입니다.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쳐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밴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소면은 삶은후 찬물에 헿궈 줍니다.







그릇에 소면과 야채 부라타치즈를 담은 후, 연두와 참기름을 넣어 비비주면 완성!!!


취향에 따라 시치미를 뿌려도 맛있습니다.





-. 원래는 냉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카펠리니 파는데를 못찾아 대충 만든 요리
-. 치즈에 연두라니 괴식 아니냐! 할수도 있지만 이게 의외로...아니 그냥 맛있습니다!!!
연두의 국수장국 맛에 치즈의 풍미가 더해지니 감칠맛+감칠맛=매우 맛있는 맛이 됩니다.
-. 그리고 연두가 순한맛이 냉소면이 냉우동 만들기에 좋더라고요. 국수장국보다 맑은 맛이라 깔끔해서 좋습니다.
사실 재료가 없으면 그냥 소면이나 우동 삶아서 한물에 헹군후 연두랑 둥글게 썬 파 넣어서 비벼먹어도 맛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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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6/01 08:53 # 답글

    저 치즈를 종종 보는데 무슨맛인지 항상 궁금했어요. 저렇게도 먹을 수 있는거군요? 서양식(?)에만 봐서 저렇게 먹는건 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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