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1 23:40

[오늘의 자취요리]푹푹 찌는 여름날의 샤브샤브 자취음식 이것저것


저는 왜 이 후텁지근한 장마철에 샤브샤브를 해먹고 있을까요.그건 지난번에 사놓은 배추와 청경채,소고기가 남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마로 국물낸 뒤에 소고기랑, 야채넣고 가볍게 데쳐서





냠냠, 사진으로는 안찍었지만 소스는 와사비폰즈와 마늘참깨소스





마무리로는 국수장국이랑 메밀국수를 넣어서, 소고기에서 국물이 우러나서 맛있습니다.



샤브샤브...만들기는 쉽죠, 다만 혼자 살면 재료 사기가 은근 어렵다는 것 빼고는, 간만에 집에서 만들어본 샤브샤브였습니다.

덧글

  • Wish 2020/08/12 10:59 # 답글

    아! 샤브샤브 먹고 싶다!!!
  • Darkness Angel 2020/08/12 17:59 # 답글

    더우니 이런 요리는 만들 생각이 안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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