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3 21:2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외쿡여행 이것저것

※제 지난 뻘짓 미쿡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2016년 10월 털사-달라스 여행기
2018년 5월 필라델피아-뉴욕 여행기



네...드디어 이 여행기를 또 쓰게 되는군요. 마블 배우 덕질하다 미국가는 이야기!
그렇습니다. 이제 두번 봤으니까 더이상 안봐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허 참...그것이...말입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작년의 오빠와 올해의 오빠는 또 다른 겁니다.

근데 이 시국이 돼서 생각해 보면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제 코믹콘 같은 행사는 향후 몇년간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나름 막차를 잘 탄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미국가는건 가는 건데 어쩌다가 칸쿤까지 가게 됐냐고요?

좋아하는 배우 보러 미국가자! -근데 미국까지 가서 배우만 보고 오는건 아니잖아?-뉴욕 또 갈까?
-어? 코믹콘 하는 도시인 휴스턴에서 멕시코 칸쿤이 의외로 가깝네?이왕 가는거 멕시코도 가볼까?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가게 됐습니다. 실제로도 칸쿤으로 신혼여행 갈때 미국을 끼고 가시는 분들이 많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목적지인 휴스턴에서 칸쿤은 비행기로 3시간...휴스턴-뉴욕보다 가까운 거리입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중남미 지역이라 가보고 싶기도 했었고요.




숙소는 어떻게 해결나요?

미국
달라스 : 트친네 집(!!)
휴스턴 : 행사장 근처의 메리어트 호텔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산도스 칸쿤(호텔존의 중저가 리조트, 1인 1박에 약 13만원 정도)
칸쿤 파이니스트 플라야 무헤레스(호텔존에서 좀 떨어진 살짝 고가 리조트,1인 1박에 35만원 정도)

미국 숙소는 가능하면 저렴이 아니면 랜선친구에게 빌붙어서(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칸쿤은 리조트지이니만큼 살짝 무리해서 좋은 숙소로 잡았습니다.

칸쿤 숙소를 예약하면서 느낀게 있는데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라고 해도 익스피디아 특가를 잘 활용하면 의외로 저렴하다는 것,
호텔마다 다르긴 해도 도착일 2~3일 전에만 취소하면 취소수수료도 물지 않고 직전 특가딜도 많이 뜨더라고요.
신혼여행이 아니신 분들은 익스피디아에 죽치고 있으면 저렴한 딜을 예약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제 여행기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사진이나 맛배기로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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