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3 22:24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외쿡여행 이것저것


생전 두번째로 타보는 일본행 비행기 비니지스석,당연히 마일리지 발권입니다. 이런거 유상발권 할 정도의 재력은 없습니다.








좌석은 이렇게 2-2-2배열, 확실히 이코노미보다 좌석은 편합니다. 앞뒤 간격도 넓어서 뒤로 쫙~빼서 편하게 쉬기도 좋아요




이륙, 당분간 안녕...한국(12일 휴가쓰고 간 것임)







음료는 샴페인으로. ana는 땅콩이 아니라 센베를 주더군요,





기내식은 양식. 비스지스 클래스 기내식답게 2시간 비행인데도 제대로 된 한상이 나옵니다.



전채,닭가심살 야채말이와 불고기샐러드,데친 새우



메인은 크림소스를 끼얹은 함박스테이크와 모듬 온야채, 데미그라스 소스
맛있긴 했는데 식욕이 없어서 조금만 먹고 물렀습니다.







밤 11시가 거의 다돼 하네다에 떨어져서 입국수속하고 숙소가 있는 우에노에 도착하니 밤 12시 반...
예약된 호텔로 가자마자 뻗었습니다.휴스턴행 비행기가 아침 10시라 일찍 나리타공항에 가야 하기도 했고요.



그래도 나름 호텔에서 작게나마 스카이트리가 보이긴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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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포스21 2020/08/24 12:12 # 답글

    일본 거쳐서 미국 가시는 거군요. -_- 아.. 언제 코로나가 끝나서 좀 해외여행이라도 가려나...
    실제론 딱한번 일본 쪽 저가 패키지 여행을 2년전에 가본게 전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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