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 22:39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외쿡여행 이것저것



점심 먹고 영화보며 쳐자다가 일어나 먹은 라멘
ANA 퍼스트클래스 에서는 잇푸도의 돈코츠라멘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맛은 의외로 진짜 잇푸도에서 먹는 맛




그렇습니다. 퍼스트에 간식으로 라면이 있다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유는 거기에 라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잔 뒤에 돌아오는 마지막 아침식사 타임. 이 식사가 끝나면 나는 미국에 홀로내팽개쳐진다...(ㅠㅠ)



아침을 깨우는 사과주스.무슨 유기농주스라는데 맛있어서 두잔 마심



푸짐하게 나온 아침한상.아침도 양식과 일식중에 고를수 있습니다
...만 어차피 앞으로 2주동안 주구장창 양식 먹을 테니 익숙한 밥을 선택했습니다.



소금누룩에 절인 꽁치구이와 검은 한펜,계란말이.꽁치구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뼈를 다 말라놔서 먹기 편한 것도 좋았습니다.



유부와 소송채가 들어간 된장국


소고기 야채찜



낫토





절임(단무지, 배추절임)과 김


호지차 차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디저트로 모듬과일



서비스로 준 화이트초콜렛 잘먹었습니다. 이제저는 퍼스트클래스를 벗어나 냉혹한 미쿡땅으로...

※지난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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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블루비 2020/09/26 09:15 # 삭제 답글

    항상 좋은컨텐츠 감사드립니다~
    여행기 기다리고 있습니다ㅜㅜ
    다인님 화이팅!
  • 채다인 2020/09/26 12:50 #

    추석떄 열심히올리겠습니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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