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4 13:48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랜선친구 집에서 즐거운 한때[8] 외쿡여행 이것저것

달라스에서는 이틀간 랜선친구 집에서 묵었습니다. 코믹콘이 열리는 휴스턴이랑 달라스랑 가깝기도 하고 해서 들러 봤어요
(사실 한국적 사고방식으로는 가깝지 않음 차로 5시간임)




달라스 교외에 있는 주택가인데 동네 이름이 캐슬 힐





그리고 거리 이름이 킹 아더, 레이디 오브 더 레이크, 갤러해드,아발론, 베디비어, 퍼시벌,거웨인...
뭐지 여기 땅주인이 달빠인가(...?)



이틀동안 제가 묵은 방,방까지 비워 부시다니 캼샤합니다.




랜선친구 집에서 먹은 것들, 하겐다즈 아이리쉬 크림 브라우니와 솔티드 카라멜 쿠키




술판






담날 아침식사. 베이글 샌드위치










미국 주택가 한바퀴, 제가 갔을 때가 할로윈시즌 바로 전전주라 동네 여기저기에 할로윈 장식을 해둔데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여기가 레이디 오브 더 레이크.진짜 땅주인 달빠인 듯(그냥 영국 기사도 빠겠지...)





랜선친구 수제 티라미수와 벌꿀맥주







또 술판. 호박살사소스와 나초


네, 보시면 알겠지만 한거 없이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며 먹을 것만 축냈고요.가끔 밖에 나가 먹었습니다.
달라스는 관광하러 오는 곳이 아니에요(아련...)

※지난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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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블루비 2020/10/05 17:38 # 삭제 답글

    여행기 잘보고 있습니다ㅎㅎ
    어딜가나 따라가는 마블 썸썸이 인상적입니다
  • 채다인 2020/10/05 20:33 #

    흙흙 앞으로는4일에 한번 정도는 올리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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