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1 21:11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의 BBQ 전문점.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외쿡여행 이것저것


달라스 주민인 모님이 데려가준 텍사스식 BBQ전문점입니다.
달라스 지역주민인 랜선친구피셜로는 현지인 맛집이라기보다는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맛없는건 아니고 깔끔하고 간지나는 대신 비싸서 현지인들은 더 싼데 간다고 하네요)







입구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고기들 'ㅠ')




메뉴판, 먼저 입구에서 어떤 고기를 먹을지 정해 받아간 뒤에



가게 안쪽 카운터에서 빵이나 샐러드같은 사이드메뉴& 소스를 가져가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음료도 주문 가능하고요, 역시 비비큐에는 맥주죠!!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먹은부위,아마도 브리스킷이랑 폭립이었던 듯

맛은 뭐...어휴 비비큐의 본고장 맛집인데 맛은 말해 붜하겠습니다.
결따라 식빵마냥 쭈왁쭈왁 찟어지는 브리스킷과 촉촉하게 양념에 배어든 폭립...또 달라스 가서 비비큐먹고 싶네요 ㅠㅠ
여튼 제가 코로롱 시국이 끝나고 또 달라스에 간다면 이거 먹으러 가는 겁니다.
다음에는 랜선친구님이 이야기해준 로컬 비비큐 맛집도 가보고 싶네요. ㅠㅠ


※지난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7]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랜선친구 집에서 즐거운 한때[8]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9]

핑백

덧글

  • 냉담곰 2020/10/12 13:07 # 삭제 답글

    코로롱시국 ㄲㄲ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865284
36436
41148473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