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1 21:38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마트 이것저것[11]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번에는 달라스에서 가본 마트 사진입니다.
역시 해외여행에서 제일 재미있는건 마트 구경 아니겠습니까? (너나 그렇지)





10월 중순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에 할로윈 관련상품들이 많이 진열돼 있더라고요





(아마도)호박파이용 호박 퓨레?



캔디애플



맛나보이는 롤 'ㅠ')



케이크랑 쿠키,쿠키 크기가 거의 후라이팬이네유



해산물도 싸다







각종 과일&채소들



달라스 H마트, 나도 못먹는 제주 활광어를!!



붕어싸만코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밥아저씨 드링크, 이걸 마시면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건가?!


버팔로윙 소스맛 음료(...)




달라스 이케아


뭔가 죽....여줘 느낌의 인형 디스플레이





이케아 디스플레이는 여기나 거기나 비슷한 듯. 이상마트 구경 이것저것이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7]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랜선친구 집에서 즐거운 한때[8]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9]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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