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3 01:50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으로 출발,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12] 외쿡여행 이것저것

며칠간 트친에 집에서 식량을 축내며 즐겁게 지냈지만 모든 것에는 끝이 있는 법
저는 떠납니다. 버키쨔응을 만나러 휴스턴으로...





달라스 러브필드공항에서 사우스 웨스트를 타고 휴스턴으로 이동,






비행기...사실 비행기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시국 되니까 타고 싶네요.



휴스턴답게 공항 여기저기에 이런게 있습니다. 역시 관광지라고는 나사밖에 없는 곳...




휴스턴에서 묵은 호텔인 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 일단 코믹콘 회장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는게 좋았습니다.
다운타은에는 좀 떨어져 있는지라 아마도 관광객들은 평생 올일이 없을 듯한 위치




로비는 대충 이런 느낌. 새벽비행기 타고 와서 죽기 일보직전이었는데 얼리 체크인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역시 미국답게 널찍한 방. 뭐 별건 없구여...




짐 대충 정리하고 호텔방에서 늦은 아점.
랜선친구님이 나 영어 못해서 굶어 죽을까봐 베이글 샌드위치도 챙겨줬더라고요. 감---동 ㅜㅜ
그리고 코믹콘은...정말 별건 없었고...





...이런 사진을 한장 찍었을 뿐입니다.







+ 그날 밤 호텔방에서 먹은 벤앤제리 쿠키도우, 감상은...
왜 미국놈들은 아이스크림에 쿠키도 아니고 쿠키반죽 따위를 먹는 걸까?! 였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7]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랜선친구 집에서 즐거운 한때[8]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9]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마트 이것저것[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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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블루비 2020/11/03 20:57 # 삭제 답글

    코믹콘때문에 미국 가신거 아니셨습니까?ㅎㅎ
    버키쨔응과의 코믹콘을 사진 한장으로 퉁치시다니요!
  • 채다인 2020/11/05 21:43 #

    버키쨔응과의 추억은 제 마음속에 저장...
  • Charlie 2020/11/03 23:24 # 답글

    그냥 쿠키도우도 퍼먹는걸요...
    그나저나 저 셔츠 ..; 저도 같은 디자인이 있는데... ㅠㅠ
  • 채다인 2020/11/05 21:44 #

    역시 휴양여행에는 하와이안 셔츠!
  • 페이토 2020/11/07 02:45 # 답글

    벤앤제리는 체리가르시아가 진리ㅎㅎ (도우 아이스크림은 저도 아직 이해가 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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