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0 20:15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드뎌 칸쿤으로 간다! 휴스턴-칸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비지니스[14] 외쿡여행 이것저것

이 블로그를 눈팅하는 여러분들, 오래 기다리셨죠 드뎌 칸쿤으로 갑니다!!! ㅠㅠ (아무도 여행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 못할 듯)
기억이 안나는 분들은 아래쪽의 예전 예행기를 복습해 주세요.





여행의 시작은공항이죠. 휴스턴 조지부시 공항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라운지(국내&해외 단거리 전용)



라운지 창문으로 보이는 푸른하늘, 진짜로 여행 내내 날씨는 좋았습니다.








서비스가 후지기로 악명 높은 AU답게 단거리 전용라운지라고는 하지만 정말 별거 없습니다.커피랑 물,초코볼 정도?






점심으로 먹은 마트 초밥 도시락



드뎌 비행기 탑승






나름 비싼 돈 주고 비지니스 탄건데 기내 청소의 상태가? 과자부스러기에 앞주머니에는 대나무꼬치 꽂혀 있는거 보고 기절함



그래도 나름 국제선이라고 기내식을 주긴 하더라고요. 오렌지주스와 견과류




구운야채와 숏파스타를 곁들인 닭가슴살 바질 페스토구이, 야채샐러드, 빵
근데 의외로 기내식은 맛있었습니다. 닭가슴살은 야들야들게 잘 구웠고 버터소스를 곁들인 숏파스타도 맛있었음




디저트는 마카다미아 초코칩쿠키



창 너머로 보이는 카리브해의 석양. 다음편부터는 칸쿤 여행이 연재됩니다다다다다...


※지난 여행기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로 가는길 : 김포-하네다 ANA비즈니스 클래스[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7]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랜선친구 집에서 즐거운 한때[8]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9]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마트 이것저것[11]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으로 출발,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12]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의 중국 해산물 레스토랑, 빈 호아(vinh hoa)[13]


핑백

덧글

  • seawolf 2020/11/11 12:42 # 답글

    중국 출장가서 처음으로 국내선 타보니. ㅡㅡ 기내식 주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2305284
36436
41148517

링크 & 광고

dd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