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에 다녀온 랜선친구가 선물로 준 기네스 바다소금 카라멜 퍼지입니다.
영어 모르지만 일단은 올리는 원재료와 영양성분표(

오픈케이스
-. 일단 한개 먹어봤는데 이에 찐득하게 달라붙는 달콤한 카라멜과 아그작아그작 씹히는 설탕(소금?)조합이
이거 엄청 달아요!!! 이것이 유럽의 단맛인가 싶을 정도. 소금맛은...살짝 나긴 하지만 단맛이 너무 강렬하네요.
-. 그리고 기네스 맥주맛은 진짜 모르겠어요.너무 달아서 맥주맛이 묻힌 걸까?
아니면 맥주가 처음부터 안들어간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선물로 받았으니 맛있게 먹었지만 일단 추천은 안하고 아일랜드 가시면 다른걸 먹어 보아요





덧글
주성분은 Dolce de leche ( Caramelized Milk )
전형적인 스카치 캔디에 소금 맛 하고 맥주 조금 넣었다는데 엄청 단 맛이 랜선으로도 느껴집니다.
아일랜드는 정말 음식이... 영국이 그리워지던 아일랜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