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13 00:45

덥습니다. 잡담 이것저것


제가 10년만 젊어도 저기에 뛰어들 텐데요

'ㅡ'乃


p.s 결국 유혹을 못견디고 분수에 손만 살짝 담궜다가 친구한테 애같다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덧글

  • 하늘처럼™ 2004/08/13 00:47 # 답글

    흐흐.. 그런 짓 잘하는 저는.. OTL
  • 아둥바둥 2004/08/13 00:47 # 답글

    저는 저런 곳에서 장난치다가 경비아저씨한테 혼났어요.....
  • 도박면상 2004/08/13 00:49 # 답글

    집 옆에 수천평(?)에 이르는 호수가 있습죠:-)
    ...라지만 시원함과는 별개-.-
  • 글곰 2004/08/13 00:55 # 답글

    저 물...

    좀 많이 더럽습니다. 상당히요.
  • skan 2004/08/13 01:00 # 답글

    저도 차마 들어가진 못하고 손만 넣어봅니다;;
  • 끄레워즈 2004/08/13 01:09 # 답글

    알흠다운 동심의 세계~~~[...]
  • Layner 2004/08/13 01:39 # 답글

    저도 10년만 젊었어도 지브리 미술관의 고양이 버스에서 놀았을 겁니다...;
  • 무티아이 2004/08/13 01:50 # 답글

    저는...친구들과_-;; 잠실 롯데월드도 아닌 롯데 백화점 앞에서-_-;; 전대물 포즈 잡고 사진 찍다가;;;
    주위사람이 외국인인줄알고 구경오고;;;
    사람몰리니;;; 경비가나와서 구경했다는-_-;;;
  • rumic71 2004/08/13 02:28 # 답글

    전대물포즈라고 하니 신촌 일대에서의 처절한 모 사건이 기억나는군요.
  • Utopia의꿈 2004/08/13 02:49 # 답글

    때론 나이 생각안하고, 행동하는 것도..괜찮답니다..오늘 귀가후..전 큰 애랑 물장난을 했답니다..하하..서로 몸에 물 뿌려주기 하다가..옆집 아줌마가 봤는데..약간 민망했지만..계속 했죠..아참..추천해 주신 오징어짬뽕 라면은 꼭 먹어볼렵니다.^^
  • 월야 2004/08/13 03:16 # 답글

    전 안면몰수하고 저기에 끼어듭니다. 저 아이들처럼 뛰어놀지는 않지만.
  • rumic71 2004/08/13 07:09 # 답글

    사실 웨트 티셔츠는 어른들의 영역이죠(어이어이)
  • mooni 2004/08/13 07:21 # 답글

    저 분수대에 누가 피라니아를 풀었을지도 몰라요..... ^^;;
  • 알바트로스K 2004/08/13 09:46 # 답글

    아니 손대는게 어때서!
  • 스니키 2004/08/13 10:21 # 삭제 답글

    대구에도 분수대가 많아요. 정말 지나다니다 보면 뛰어들고 싶죠>.< (물만 깨끗하면;;)
  • 月靈 2004/08/13 18:57 # 답글

    괜찮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 2004/08/13 21: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금기사 2004/08/13 22:50 # 답글

    서울시청앞 분수에도 많이들 뛰어들더군요.
  • 낭만클럽 2004/08/14 06:30 # 답글

    저는 어제 바다에 뛰어들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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