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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

얼마전에 간 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입니다. 일단은 세팅 사진부터 별 의미 없이 찍어본 탄산수. 버터는 이즈니 식전빵 샴페인으로 시작 어뮤즈 부쉬, 차가운 양파스프 느낌의 첫접시. 미니크래커 처럼 보이는 이것은 감자무스 페타브레드. 바삭한 브레드와 고소한 감자무스 조합이 맛있네요 새콤상큼 시트러스 샤베트 화이트와인 성게알과 허브 젤리, 새우콘...

신라호텔 라이브러리, 벌꿀빙수

관련글 : 신라호텔의 중국요리집, 팔선 (내블로그)팔선에서 점심을 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찾아간 라이브러리입니다.벌꿀빙수(4.2만원)라는걸 팔길래 먹어 봤습니다. 우유빙수에 벌집&벌꿀을 얹은 빙수. 취향에 맞게 팥, 에스프레소, 연유, 꿀, 아이스크림 등을 곁들여 먹으면 됩니다...솔직히 이야기하면 맛있긴 했지만 그냥 빙수집에서 우유빙수 먹는 게 가격...

신라호텔의 중국요리집, 팔선

얼마전에 연말 모임으로 간 신라호텔의 중국요리집, 팔선입니다. 신라호텔 멤버스가 있는 지인이 있어 기쁘게 편승했습니다. 기본세팅 자스민차 반찬들짜사이 새콤달콤 오이초절임과 땅콩.안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점심이라 간단하게 칭따오 한잔. 병으로 시키니 빈티지 와인 라벨 보여주는 것처럼 칭따오 병 라벨을 보여줘서 좀 뿜기긴 했습니다. 새우칠리 소스.튀긴 ...

신라호텔 라이브러리, 애플망고빙수

어쩐지 매년 여름이면 망고빙수 먹으러 가는 것 같은 신라호텔 라이브러리입니다. 예약 안되고 무조건 호텔가서 대기 걸어야 하니 참고하시고...한 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됩니다. 그래도 씨원한 호텔 안에서 기다리는 거니 희망을 가지고 대기할 수 있습니다. 빙수를 주문한 사람들에게는 커피나 차를 두잔 17,000원에 준다고 해서 주문한 밀크티 어치피 주문하면...

그것은 여름의 풍물시(...)신라호텔 라이브러리 애플망고 빙수

얼마전에 모님과 같이 먹으러간 신라호텔 라이브러리의 망고빙수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입장, 로비에 있는 분들 대부분이 라이브러리에 망고빙수 먹으러 온 분들이더군요 소문의 망고빙수,가격은 4만원 조금 넘습니다. 우유빙수에 애플망고를 무지막지하게 쌓아올린 구성 곁들이는 망고샤베트와 단팥입니다. 라이브러리에 있는 사람들의 90%정...

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 아스크테리스크 초청 프로모션

볼일이 있어 신라호텔에 갔다가 들른 빵집 패스트리 부티크. 마침 이번주에 도쿄의 유명 디저트 전문점인 아스테리스크의 파티셰가 내한해 특별 메뉴를 만든다고 해서 케이크를 사봤습니다(프로모션은 10월 25일까지입니다)오픈케이스. 얼마전 트윗에서 신라호텔에서 케이크 샀다가 케익이 쓰러져서 무참하게 뭉개진(...)사진을 봤었는데 다행히 저는 무사하네요(...)...

신라호텔 컨티넨탈, 트러플 코스

관련글 : 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컨티넨탈 (내블로그)얼마전에 다녀온 신라호텔 컨티넬탈입니다. 친구가 자기 카드로 결제하면 40% 할인된다고 해서 그만(...)제가 시킨 코스는 기간 한정인 트러플 코스, 트러플 트러플한 료리들이 나오는 코스입니다. 심심해서 찍어본 접시 버터와 미니바게트 술은 모엣샹동. 전채입니다. 푸빼로...아니 감자스틱에 푸아그...

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컨티넨탈

점심 먹으러 간 신라호텔의 프렌치레스토랑인 컨티넨탈입니다. 아는분이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가봤습니다. 22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빌라의 경치(...)바로 근처가 주택가라 뷰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일단은 연장샷 심심해서 찍어본 꽃 이날의 메뉴, 여름특선이라는 새우새우코스(...정식 이름이 따로 있겠지만 잊어버림)를 주문했습니다. 식전빵, 미니바게뜨와 흑...

신라호텔 라이브러리, 애플망고 빙수

갑자기 빙수가 먹고 싶어서(...)간 신라호텔 라이브러리입니다. 럭셔리한 여름 한정 디저트로 유명한 애플망고 빙수(42,000원)의 압도적인 비쥬얼 곱게 간 우유얼음에 애플망고로 탑을 쌓고 다시 우유얼음을 얹었습니다. 결들이로는 조린팥과 망고셔벗이 나옵니다. -. '까짓 빙수 한 그릇'에 42,000원은 확실히 부담스럽긴 한데 애플망고빨(...)로 대부...

신라호텔 피에르 에르메 페어에 먹으러 갔다

신라호텔에서 14일까지 진행하는 피에르 에르메 내한 페어에 가봤다. 그나저나 제과업계의 피카소라니 포스팅하고 있는 나도 손발이 오그리 도그리한 표현이다.(근데 스테이크의 고흐나 삼겹살의 모짜르트, 숯불갈비의 파가니니 같은 건 어째서 없는 거지...)원래는 차가운 분당의 된장녀-_-* D님이랑 프렌치를 먹으러 가려고 했었는데 D님이 "...기간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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