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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제주도여행]롯데시티호텔 제주[7]

제주시에서 묵었던 롯데시티호텔 제주입니다. 방 화장실 (뭔가 영혼없는 코멘트들)다른 비즈니스급 호텔 대비 가격은 있으나 대형호텔 체인다운 깔끔함과 서비스로 커버가 되는 곳 제주공항 & 신시가지 근처라 교통도 편리한 편입니다. 그 외 무료로 진행되는 셔틀버스 투어도 있으니 관심있으면 신청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살짝 비싸더라도 깔끔하고 안심되는 곳에서...

[20년 10월 부산창원]창원의 와인바, 리우디[14]

부산에서 창원에 도착하자마자 간 와인바, 리우디입니다. 사실 특산물이라고는 냉장고와 에에컨 기타 백색가전, 전차밖에 없는 창원에(라고 창원러가 이야기한 겁니다...) 간 건 순전히 창원러 랜선지인이 이왕 부산에 온거 마! 여기 한번 와서 무 봐라! 스울이 부럽지 않다! 라고 꼬셔서 간 거구여...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시고 창원 사시는분이라면 아시겠지...

[20년 10월 부산창원]부산 중앙동, 카페 노티스(NOTICE) [13]

부산 중앙동의 카페, 노티스입니다. 예전에 쌀공장이었던 곳을 카페로 만든 곳이라고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지하철 중앙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070-4114-8232 / 부산 중구 대교로 135 가게는뭐...느낌 아시죠?옛날공장을 개조한 힙하고 핫한 분위기 연안여액 터미널 인근이라 창가자리에 앉으면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하...

[20년 10월 부산창원]부산 중앙동의 밀면집, 구포밀면[12]

점심 먹으러 간 중앙동의 밀면집, 구포밀면입니다. 중앙역 근처에 뭐 간단하게 먹을거 있나 하고 찾아보다가 갔습니다.마침 중앙여에서가깝기도 했고...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중앙역 바로 앞입니다. 051-466-6112/ 부산 중구 대청로 141기본 반찬인 겉절이와 단무지 따끈따끈 육수 만두. 야채와 고기가, 당면, 후추가 들어간 분식집스타일의 고기만...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혼자 가도 재미있다.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여행[15]

원래 여행의 목적은 코믹콘에 가는 거였지만 이왕 온 신대륙인데 코믹콘만 보고 가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 칸쿤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 별거 없었습니다. 휴스턴-칸쿤이 휴스턴-뉴욕보다 훨씬 가깝거든요(...)그리고 중남미는 가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기도 했고요.그리고 이왕 가는 칸쿤 올인클루시브리조트에 묵기로 결심을 한 것입니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드뎌 칸쿤으로 간다! 휴스턴-칸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비지니스[14]

이 블로그를 눈팅하는 여러분들, 오래 기다리셨죠 드뎌 칸쿤으로 갑니다!!! ㅠㅠ (아무도 여행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 못할 듯)기억이 안나는 분들은 아래쪽의 예전 예행기를 복습해 주세요. 여행의 시작은공항이죠. 휴스턴 조지부시 공항의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라운지(국내&해외 단거리 전용) 라운지 창문으로 보이는 푸른하늘, 진짜로 여행 내내 날씨는 좋았습니다...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의 중국 해산물 레스토랑, 빈 호아(vinh hoa)[13]

휴스턴에서 가본 중국 해산물 레스토랑, 빈 호아(vinh hoa)입니다. 휴스턴에 사는 랜선친구가 사줬습니다. 근데 어째서 중국음식점인데 이름은 베트남식인 건가... 일단 술부터 공심채 볶음 마요네즈 새우 & 호두정과. 이거 맛있었어요! 새우가 탱글바삭하게 튀겨진게 달달한 마요네즈 소스랑 잘 어울리네요. 계란을푼 녹말소스를 끼얹은 찐 게와 연잎밥.요...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랜선친구 집에서 즐거운 한때[8]

달라스에서는 이틀간 랜선친구 집에서 묵었습니다. 코믹콘이 열리는 휴스턴이랑 달라스랑 가깝기도 하고 해서 들러 봤어요 (사실 한국적 사고방식으로는 가깝지 않음 차로 5시간임)달라스 교외에 있는 주택가인데 동네 이름이 캐슬 힐 그리고 거리 이름이 킹 아더, 레이디 오브 더 레이크, 갤러해드,아발론, 베디비어, 퍼시벌,거웨인...뭐지 여기 땅주인이 달빠인가...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7]

13시간의 꿈같은 퍼스트클래스 여행이 끝나고 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도착.공항에서 6시간 기다리다 또 비행기 타고 달라스로 갑니다...아이고 늘그니 죽네...그리고 언제나 두근거리는 미쿡 입국심사 어렵기로 유명한 미쿡 입국심사지만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아래 질문에 대한 대답만 잘하면 됩니다. 문장으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Q : 뭐 ...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이번 여행은 크로스마일 카드로 한땀한땀 모아왔던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일등석을!!!! 발권했습니다. 김포-하네다-(도쿄로 이동 1박 숙박)-나리타-휴스턴-달라스라는 늘그니에게는 험난한 여정 아시아나는 텍사스 쪽으로 가는 직항편이 없어 ANA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으로 발권했습니다. 발권은 18년 에 이미 완료된 건이라 그점에 있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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